제품 이야기

브랜드 스토리

매일식품 맛있는 간장

요리의 색과 맛을 살리는 80년의 깨끗함
‘맛있는 간장’은 이름 그대로 요리의 가장 완벽한 ‘맛’을 완성하기 위해 탄생한 매일식품의 간장 전문 브랜드입니다.
80년간 이어온 발효 명가의 기술력을 한 병에 담아, 재료 본연의 풍미는 방해하지 않으면서
요리의 격을 높여주는 깨끗한 맛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짠맛을 내는 조미료를 넘어, 맑고 깊은 색감과 텁텁함 없는 뒷맛으로 그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염도는 낮추고 감칠맛은 극대화한 저염 발효 공법을 적용하여,
나물 무침부터 장시간 달여내는 조림 요리까지 어떤 레시피에도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깊은 풍미의 양조간장, 요리의 중심을 잡아주는 진간장, 그리고 주방의 아이디어를 더해줄 다양한 간장 소스까지.
매일식품의 ‘맛있는’ 라인업은 누구나 식탁 위에서 전문가의 손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매일 맛있는 장 시리즈

80년 발효 명가가 빚어낸 한국 장맛의 표준
‘매일 맛있는’은 80년 전통의 발효 전문 기업 매일식품의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장류 브랜드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장맛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맛이라는 믿음 아래, 현재 미주, 유럽,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시장으로 수출되며 한국 전통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깔끔한 풍미와 철저한 글로벌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세계인의 식탁 위에 K-푸드의 깊은 맛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태양초의 깔끔한 매운맛을 담은 고추장, 80년 숙성 기술로 구수함을 극대화한 된장,
그리고 황금 비율로 버무린 고소한 쌈장을 중심으로 탄탄한 장류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특히 80년 발효 공법으로 염도는 낮추고 풍미는 높여, 장 특유의 텁텁함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깔끔한 맛이 ‘매일 맛있는’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차별점입니다.
매일식품의 타협하지 않는 원칙과 정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한국의 깊은 장맛을
매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일 맛있는’의 변치 않는 목표입니다.
80년의 시간이 만든 제대로 된 장맛으로 누구나 전문가처럼 깊이 있는 한식을 완성할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줌마리퍼블릭

한국의 손맛을 세계로 전하는 글로벌 K-푸드 브랜드
‘아줌마리퍼블릭(Ajumma Republic)’은 한국의 ‘아줌마’가 가진
따뜻한 손맛과 정성을 전 세계에 전하고자 탄생한 매일식품의 글로벌 전용 브랜드입니다.
현재 미국, 영국,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마트와 아시안 푸드 마켓에서 사랑받으며,
한국의 맛을 세계인의 식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김치양념·유자 비빔고추장·매운 만능소스 등 한국 가정의 맛을 담은
다양한 소스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매운 짜장·매운 김치·비빔라면 스타일의 ‘XL 라면’ ‘ON라면’ 시리즈로
라면 카테고리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일식품의 발효 기술과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어디에서나 한국의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줌마리퍼블릭의 목표입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

한 팩으로 완성되는 ‘집밥 그대로의 맛’
‘매일 맛있는 밥상’은 80여 년간 장류와 한식 소스를 만들어 온
매일식품의 기술과 노하우로 완성된 홈쿠킹 전문 소스 브랜드입니다.
복잡한 재료 준비 없이, 한 팩만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소불고기·돼지불고기·떡볶이·해물요리·만능양념 등
다양한 메뉴별 전용 소스를 통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누구라도
안정적인 맛을 낼 수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일 새로운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집에서도, 캠핑에서도, 홈파티에서도.
‘매일 맛있는 밥상’은 오늘도 어제보다 더 맛있는 하루를 위한 브랜드입니다.

고꾸미(진한맛)이란?

농후미(濃厚味)
혀로 느낄 수 있는 맛의 종류 중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우마미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새로운 맛으로 일본어로 고꾸미라고 표현하며,
이것을 우리 나라말로는 농후미(濃厚味)라고 표현합니다.
고꾸미는 맛의 펀치감(힘)을 더해주며 풍부하고 진한 맛을 살려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마미(감칠맛)이란?

맛이 좋은 느낌
혀가 느낄 수 있는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외의
제 5의 미각, '우마미'는 일본어로 '맛이 좋은 느낌'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제 5의 맛」에 관한 학설은 1908년 일본 도쿄제국대학의 이케다 기쿠나에 박사가
해초 수프의 특이한 맛을 발견, 이 맛을 유발하는 분자를 분리해낸 뒤
이를 「우마미」(うまみ·旨味)라고 부른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매일식품의 우마미 소재는 MSG 100이 아닌 최대 50% 함유로 여러 아미노산이 골고루 혼합되어 있어
MSG 혼자 있을 때보다 맛을 더 돋구어 주어 제품 첨가시 지속성을 더 가집니다.

고꾸미(진한맛)이란?

농후미(濃厚味)
혀로 느낄 수 있는 맛의 종류 중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우마미
그리고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새로운 맛으로 일본어로 고꾸미라고 표현하며,
이것을 우리 나라말로는 농후미(濃厚味)라고 표현합니다.
고꾸미는 맛의 펀치감(힘)을 더해주며 풍부하고 진한 맛을 살려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마미(감칠맛)이란?

맛이 좋은 느낌
혀가 느낄 수 있는 단맛, 신맛, 짠맛, 쓴맛 외의
제 5의 미각, '우마미'는 일본어로 '맛이 좋은 느낌'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제 5의 맛」에 관한 학설은 1908년 일본 도쿄제국대학의 이케다 기쿠나에 박사가
해초 수프의 특이한 맛을 발견, 이 맛을 유발하는 분자를 분리해낸 뒤
이를 「우마미」(うまみ·旨味)라고 부른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매일식품의 우마미 소재는 MSG 100이 아닌 최대 50% 함유로 여러 아미노산이 골고루 혼합되어 있어
MSG 혼자 있을 때보다 맛을 더 돋구어 주어 제품 첨가시 지속성을 더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