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식품은 1945년 김방 장유장조장에서 그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일제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장류의 맥을 지키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순수한 장맛과 정직한 손맛을 이어왔습니다.
신앙과 성실, 그리고 선한 영향력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늘도 매일의 맛을 만들어갑니다.
매일식품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전통의 깊이를 지키면서도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K-소스의 가치를 세계와 나누고 있습니다.
매일식품은 80년간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장류와 조미식품으로
고객의 삶에 풍요를 더하며, 한국 식문화의 깊이를 세상과 이어왔습니다.
‘매일의 맛, 세상을 이어가다’ 라는 비전 아래, 간장, 된장을 넘어 라면과 소스 등
다양한 식품으로 확장하며 고객과 세상을 더 가까이 연결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맛이 내일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