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맛,
세상을 이어가다

새로운 매일, 더 나은 매일

차별화된 기술을 토대로 고객, 자연과 더불어
새로운 매일,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전문기업 매일식품입니다.

80th anniversary
1945

1945년
김방 장유양조장 창업

매출액
0
특허인증
0
상품개발수
0

차별화된 기술로 거듭나는
매일 맛있는 주요제품

다양한 입맛과 문화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수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의
식생활을 풍요롭게 만들고자 합니다
전 세계
0 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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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식품이 소개하는 레시피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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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전통 醬으로 '세계의 맛' 설계하는 순천의 매일식품
우리 전통 醬으로 '세계의 맛' 설계하는 순천의 매일식품
  전라남도 남동부에 위치한 순천시는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개발보다 보존’을 선택한 곳이다. 순천만 습지를 지켜내기 위해 산업의 속도를 늦추는 대신 자연을 남겼다. 그 결과 이곳에는 다른 도시와는 결이 다른 시간이 흐른다. 빠르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천천히 쌓이고 깊어지는 시간이다. 이곳에서 식품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존재가 아니라 지역의 자연과 시간을 함께 짊어지고 가는 또 하나의 생태계다. 그 중심에 장류기업 매일식품이 있다. 장(醬)은 시간을 먹고 자란다. 그리고 그 시간은 결국 그 장을 만드는 기업의 철학과 닮아간다. 3대에 걸쳐 81년의 시간을 이어온 매일식품은 전통 장류 산업의 익숙한 서사에 머무르지 않는다. 순천이라는 도시가 그렇듯, 매일식품 역시 ‘지켜야 할 것’과 ‘바꿔야 할 것’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만들어왔다. 전통을 고집하되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화를 추구하되 본질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 그 선택의 결과는 ‘시간이 만든 맛’으로 축적되어 왔다. 이번 <醬의시간> 3편은 한 기업의 역사를 따라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연을 지켜낸 도시와 그 위에서 시간을 쌓아온 기업이 어떻게 서로를 닮아가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 [푸드아이콘] 기사 전문 보러 가기
매일식품, 8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정성과 철학이 담긴 '매일의 맛'으로 100년 기업 도약
매일식품, 80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정성과 철학이 담긴 '매일의 맛'으로 100년 기업 도약
매일식품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2일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상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전원이 참석하여 8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100년을 향한 의지와 비전을 다졌다. 80년 전통의 깊은 맛으로 글로벌 무대 '우뚝' 전통 장류 기업 매일식품㈜은 1945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김방장유양조장'으로 시작해 세대를 거쳐 장인의 손맛을 계승하며, 지금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 한식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80년의 세월 동안 매일식품이 지켜온 가치는 단순한 맛을 넘어, 정성과 철학이 담긴 '매일의 맛'이다. 창업주 김방 여사의 손맛에서 시작된 이 유산은 오무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오상호 대표이사 체제 아래에서 더욱 견고해졌다. "기술은 시대에 따라 바뀌지만, 맛은 기억을 따라 이어진다"는 경영 철학 아래, 매일식품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실현해왔다. 이 같은 철학과 품질에 대한 고집은 해외 시장에서도 통했다. 매일식품은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 중국과 아시아권 등 30개국 이상에 간장, 된장, 고추장, 혼합장 등 주요 장류 제품을 수출하며, 한국 식문화의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고, 각국의 식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현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기사 전문 보러 가기